[잡담] 논란도 잠시... 쥬시(JUICY)의 부활.

isaaclab(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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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쥬시가 등장했을 때, 센세이션이라고 볼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았습니다. 커피 대신 과일쥬스로 건강을 챙긴다는 이미지를 주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과도한 인기는 질투를 불러오는 법. 매거진, 온라인 등에서 쥬시의 용량, 시럽 등을 빌미로 공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여름에서 겨울로 넘어감에 따라 쥬시의 인기는. 한풀 꺾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날이 풀리기 시작하면서 점차 쥬시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듯 합니다. 언제 논란이 되었냐는 듯이. 가격이 인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찾은 이유는 논란이 되던 것은 점차 기억 속에서 사라지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 역시도 예전의 논란에 대해서는 별로 언급하고 싶지 않은 것처럼 말이죠.

결론은 아바(아보카도+바나나)가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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