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의 첫 날인 오늘(1월 1일)도 이제 한 시간도 남지 않았습니다. 예전에는 제야의 종소리를 듣고, 2020년을 맞이했다면, 이번에는 좀 더 많은 휴식을 취하기 위해, 일찍 잠자리에 들고 느지막한 시간이 일어나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0년에 대한 다짐도 하면서, 1년이라는 시간 기억을 흐름을 하나씩 되짚어 가는 과정에서 매년 경험했던 것처럼 만족, 후회, 반성 등 다양한 감정을 느꼈습니다.
매년 겪는 경험이지만, 2020년은 좀 더 특별하게, 그리고 설렘과 기대에 찬 한 해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비트코인 반감기와 더불어 투자한 암호화폐의 가격이 오르길 기대하며, 개인적으로도 다양한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해봅니다.
스팀잇에 발을 들이고, 꾸준하게 활동을 하시는 분들 또한 투자한 암호화폐가 대박이 나길 기원합니다. 그 암호화폐 가운데에는 스팀이 있을 것이고, 스팀과 함께 SCT도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