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Coinbase)는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미국 최대의 암호화폐 거래소로, 무분별한 상장을 하지 않는 거래소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만큼 코인베이스에 상장되는 것만으로도 가치를 인정받고, 가격 상승을 이끌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코인베이스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라이트코인 등 주요 암호화폐를 거래할 수 있으며 현재 1,200만명이 넘는 고객을 보유하고 있는 미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2019년 7월 20일 코인베이스 대표인 Brian Armstrong은 트위터를 통해 코인베이스에 상장되었으면 하는 암호화폐를 추천해달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https://twitter.com/brian_armstrong/status/1152367266219974656
- brian_armstrong
구글 번역기의 힘을 빌려 보면, Coinbase에 자산들을 더 추가 할 수있게 도와달라는 메시지로, 자신들이 좋아하는 암호화폐가 코인베이스의 자산 목록에 추가되는 것을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라 하고 있습니다.
코인베이스가 의미있는 거래소이고, Market Information만 보더라도 코인베이스에 상장된 암호화폐의 목록이 많지 않은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상장되는 암호화폐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모을 수 있을 것입니다.
@jhsung2002님의 포스팅인 코인베이스에 스팀을 상장시키자를 참고하면, 지난 번 코인베이스에 스팀을 상장시키고자, 스티미언들이 힘을 모았지만, 스팀 상장은 무산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많은 스티미언들이 참여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서도 스티미언들이 힘을 합쳐, 스팀과 스팀달러 상장 추천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스팀의 상황은 그리 좋지 않습니다. 스팀재단에서 팔아대는 물량 때문에, 가격이 오를래야 오를 수 없는데, 하드포크 21과 코인베이스 상장이 긍정적이 효과로 나타난다면 스팀은 다시 부활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코인베이스에 상장되었으면 하는 암호화폐를 추천하는 방법은 하기 내용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SCT를 비롯한 엔진토큰(JJM, AAA, ZZAN 등)은 스팀의 가격에 종속될 수 밖에 없습니다. 서로 가지고 있는 가치는 다를지언정 스팀의 가격에 따라 엔진토큰의 가격은 영향을 받게 됩니다. 따라서 우리는 스팀에 대한 애증이 있더라도, 스팀의 가치와 가격이 오르길 바래야 하는데, 한 사람의 작은 실천이 모여 그 결실을 맺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