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오는 곳이지만, 이번 출장만큼은 꽤나 추운 것 같습니다. 여름 때는 엄청 더웠던 기억이 있는데, 가을 분위기를 느끼지도 못한 채 어느새 겨울이 찾아왔습니다.
얇은 가을 코트를 입고 온 지가 얼마되지 않았는데, 이번 출장 땐 두꺼운 패딩을 입고 왔을 정도니까요.
이번 출장의 목표는 “감기 조심”인데, 중국의 날씨가 그리 만만하지 않아 조금 걱정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