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과 더불어 알트코인도 사이좋게 연이은 상승은 보여준 가운데, 그동안의 학습효과 덕분인지 조만간 조정이 올 것이라는 것을 짐작하고 있었고, 며칠이 지난 후 거짓말처럼 조정이 찾아왔습니다. 욕심을 부리기보다는 적정 수준에서 1차 매도를 실행으로 옮겼고, 그 결정이 옳았다는 것을 눈으로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상승했던 폭에 비해 조정의 폭이 작았던 만큼 또다시 상승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30프로 올려놓고, 50프로를 떨구는 등 매번 같은 시나리오를 펼쳤는데, 이번에는 비트코인의 하락폭이 대략 5% 정도 수준으로 낮은 걸로 봤을 때, 2020년은 조금 다른 시나리오를 펼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반감기 이슈와 더불어, 암호화폐의 새로운 시작을 보여주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에, 저도 이번 달 월급의 일부를 다시 투자해볼까 합니다. 기대를 걸고 있는 레이븐 코인과 크레딧 코인이 올해에는 대박을 쳐주길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