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유튜브 프리미엄 사용자들에게 구글 홈 미니가 제공된다는 소식이 꽤 퍼져나갔는지, 여러 카톡방에서 관련 소식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저도 선착순이라는 말에, 바로 신청을 했는데 3월 말에서 4월 초쯤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오늘 이 사건(?)으로 인해, 유튜브 프리미엄 사용자들은 특혜를 받은 것 같은 기분이 들었을 것 같고, 유튜브 프리미엄을 사용하지 않는 사용자들은 조금 소외감을 느끼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화 기준 59,900원으로 나름 고가의 상품을 공짜로 준다는 사실만으로, 유튜브 프리미엄에 대한 홍보가 되었으리라 생각되고, 구글의 홍보 전략에 다시 한 번 놀랐습니다.
유튜브 영상을 시청할 때, 중간중간마다 나오는 광고로 흐름이 끊기고, 영상을 보기 전 광고로 인해 불편함 때문에 한 달에 만원이 채 되지 않는 돈으로 그 불편함을 모두 해소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좋았는데, 이런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앞으로도 유튜브 프리미엄을 계속 이용할 것 같습니다.
이러한 이벤트가 이번 뿐만 아니고, 중간중간 계속 진행되었다고 하는데, 정보에 빠른 사람들은 이미 신청을 했었다는 사실에 다시 한 번 정보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정보르 빠르게 공유된다는 텔레그램을 찾아 오늘부터 열심히 눈팅 중입니다.
좋은 정보가 있다면, 공유해드리겠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