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출장으로 바쁜 하루를 보낼 때면, 스팀잇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바쁜 나머지 포스팅을 제대로 하지 못할 때, 스팀잇에서 잠시 떨어질 수 있다는 점이 나쁘지 않았으나, 이번에는 그 기간이 조금 길어 양심의 가책(?)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다행히도 이제는 정상 동작한다고 하니, 마음이 한결 나아진 듯 합니다.
단톡방도 제대로 확인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이제야 퇴근을 하게 되네요.
밀린 카톡을 읽고, 아직까지 먹지 못한 저녁을 해결하고 칭다오 한 잔을 마시며 오늘 하루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오랜만에 일상 글을 올려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