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작(Isaac)입니다.
투자후기를 써보고, "존버"가 무조건 정답이 아님을 깨닫고는 약간의 공부와 함께 적극적인 트레이딩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많은 투기(?) 실패를 겪었던 터라 조심스럽게 분산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대박을 노리기보다는 적정수준에서 익절한 후 다시 저점에서 메수하는 방식으로 트레이딩을 하고 있는데, 꽤 괜찮은 것 같습니다.
새벽 늦은 시간까지 차트를 보다가 원하는 가격에 매수 예약을 걸어놓고 자러 갔는데, 출근길에 매수된 걸 보니, 비트가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미소를 지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불안감으로 인해 코인가격이 하락하고 있다고 하는데, 언제나 그랬듯이 다시 오를 것이라는 믿음이 있기에 큰 걱정은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oldstone님께서 하신 말씀 "사람들의 절망과 공포를 사라"를 다시 떠올리며, 비트코인을 조금 더 매수했습니다.
사람들의 불안감으로 인해 코인가격이 하락하고 있는 이 시점에 갑자기 예전에 들었던 말이 떠오릅니다.
"오늘의 최고가가 내일의 최저가가 될 수 있다."
아직 겪어본 적이 없기에 그냥 흘려 들으면서도 약간의 기대감으로 또다시 거래소에 접속하여 코인을 매수하고자 합니다.
사람들이 공포에 떨고 있는 지금, 코인을 매수할 기회가 아닐까요?!
@leesongyi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