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과 스팀달러가 1달러 수준으로 비슷했던 시절에 비하면, 지금 스팀의 가격은 너무 터무니 없다고 보여집니다. 그만큼 시간도 많이 지났고, 스팀이 보여준 것이 생각보다 없었기 때문에 다들 떠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아직 스팀잇에 남아 있는 이유는 스팀이 가진 가능성과 스팀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이 아직까지도 계시고, 그들의 노력을 보면 스팀이 다시 재기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업비트에서 알트코인들의 큰 상승이 있었지만, 매번 스팀만 청개구리같이 상승세와 반대의 모습을 보여줬는데, 이번에는 스팀이 다른 알트코인이 조정을 받는 사이에, 큰 상승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업비트의 스팀 지갑은 막혀있는 상황이지만, 지갑이 열려있는 빗썸과 같은 상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두 거래소 간 차이는 대략 10% 정도로 보여집니다.
오랜만에 두 자릿수 상승률을 보여주고 있는 스팀을 보며, 다시 한 번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던 가격 $1 이상을 기대해보고 있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