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에 큰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기대감 없이 본 보좌관 시즌1은 기대 이상을 넘어, 먼 곳에서 바라만 보던 정치 세계를 간접적으로나마 볼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10회로 시즌1을 마무리하면서, 아쉬움이 많이 남았었는데, 바쁘게 살다보니 어느덧 시간이 흘러 시즌2가 시작되는 날이 되었습니다.
때마침, 넷플릭스 알람도 오고, 퇴근도 한 지라 맥주를 마시며 보고 있는 중입니다.
시즌1의 기대감을 넘어선 시즌2 에피소드가 진행되었으면 하는 바램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