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회사 일 빼고는 그리 흥미가 가는 일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발적(무보수) 야근을 자처하는 것일 수도 있고요.
매일 쌓여가는 일을 처리하고, 내일 처리할 일을 정리하고, 올해 해야할 일을 곰곰히 생각하다보면 하루라는 시간이 참 짧습니다.
그리고 생각도 많아집니다.
그래서 산으로 떠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