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미루어 두었던 보태디컬 블루베리그림을 꺼내어서
정말 오랜만에 손질했다. 지금 해 보니까 그림이 어렵네요. 마무리해서 노란 액자에 넣어 두니 기분좋은 미소가 ~~~~
근데 한쪽의 낙서가 맘이 쓰여요. 뭔가 묻었는데 안 지워지네요. 나 혼자 볼거라 그냥 두기로.
어쨌든 마무리는 해서 두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