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전부터 켜져 있던 불이 아직도 그대로 있어서 안타깝네요.
건물 현관문에 옥상에 불이 켜져 있으니 누구든 꺼야 될것같다고 해 두었는데~~~
아직도 그대로.
관리실에도 전화를 해서 직접 통화도 했어요.
근데 그대로~~
어제 다시 통화를 했더니
건물 안에 불이 켜진 줄 알고 전등만 빼 두었다고 ~~~
어처구니 없는 관리실 직원의 소리에 ~~~
나원 참.
그 다음말
'낼 처리 할게요' 라고 하네요.
무심함인지,
무관심인지,
직무 유기인지~~~~~
세상 사람들의 무관심에 서글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