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못에 있는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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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똑바로 선 자세로
카메라의 셔터를 눌러 본다.


사진(1)
DSC00264.JPG


무릎을 꿇고 앉는 것으로,
앵글의 위치만
살짝 바꾸어 보았다.
막 해가 산을 넘어가고 있는 시간이라
빛의 량이 달라졌다.


사진(2)
DSC00266.JPG


다시
살짝 일어나
엉거주춤한 자세를
취한다.


사진(3)
DSC00265.JPG


이 포스팅의 모든 이미지는 직접 촬영한 것입니다.ioc@ioc

연못에 있는 나무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