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바로 선 자세로 카메라의 셔터를 눌러 본다.
사진(1)
무릎을 꿇고 앉는 것으로, 앵글의 위치만 살짝 바꾸어 보았다. 막 해가 산을 넘어가고 있는 시간이라 빛의 량이 달라졌다.
사진(2)
다시 살짝 일어나 엉거주춤한 자세를 취한다.
사진(3)
이 포스팅의 모든 이미지는 직접 촬영한 것입니다.@io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