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길에서 만나는 다리다. 조종천이 청평댐 아래, 북한강으로 합류하는 지점에 나는 서 있다. 장마철에는 잠수교가 되서 다닐 수 없고 겨울철에는 눈이 쌓여 라이더들은 달릴 수 없는 지점이다.
송어 얼음 낚시 시즌이 끝나고, 해빙기에 운 좋으면 송어를 낚을 수 있는 곳이다.
두 번째 다리는 폐철교이다. 세 번째 다리, 아치형의 철교가 현 경춘전철이 다니는 철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