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섹수술후 3일째쯤 되니 마취제 없이도 견딜만하다. 진통제를 안과에서는 마취제라고 부르나보다. 여전히 눈을 크게 뜨기는 힘들다. 오랜만에 잠자기 놀이를 한다. 아마도 하루에 20시간씩 잔거같다. 내가 다니는 안과의 심볼마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