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는 딱히 이유가 있진 않고 예전부터 써왔던 이름이에요.
저는 올해 2월에 졸업을 하고 지금 직장에 다니고 있어요.
주변에서는 다들 사회생활 잘하게 생겼다는데
일을 시작하고나서부터 몸이 자꾸만 아프네요.
이유를 생각해 봤는데
*업무가 엄청 많다 -> 아닙니다. 퇴근이 조금 늦어질 때도 있지만 대부분 칼퇴를 합니다.
*일을 처음 해본다 -> 9 to 6 근무는 처음해보지만 이전에 1년 가까이 한 곳에서 일해본 적이 있기 때문에 이것도 아닌 것 같아요.
*잠이 부족하다 -> 수면의 질은 좋지 않은 것 같은데 출근을 시작하고 나서부턴 12시 이전에 무조건 잠들어요(자의 반 타의 반..)
이런저런 이유들을 생각해 보았는데 마땅히 떠오르는 게 없더라구요.
그래서 친구의 소개를 받아 스팀잇에 들어와보게 되었어요
저는 대체로 제가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서 올려볼 생각이에요.
그 중
가장 오랫동안 즐겨왔던 취미생활인 웹툰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려 해요.
네이버와 다음뿐만 아니라 잘 알려지지 않은 곳에서
정말 좋은 컨텐츠를 만드시는 작가님들을 널리널리 알리고 싶어졌어요.
저만 보기 너무 아까울 때가 많더라구요.
아므튼, 인사가 길었습니다.
나름 꾸준히 올리려 노력해보겠습니다.
그럼 잘 부탁드려요.
나를 알려 줄 수 있는 소개 키워드
☞☞☞ 잘 알지도 못하면서 / 지적 허영심 /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