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와중에 디지털세 문제로 유럽과 갈등이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의 전선이 확장되는 느낌이군요.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작년 수입차 판매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1억원 이상 차량 판매는 2만8998대이고 3억 이상 초고가는 424대로 전년대비 2배 이상 성장했습니다. 수입 명품 판매실적도 그렇고, 소비의 양극화가 두드러지는 추세입니다.
당분간 편의점에서 참이슬과 진로 소주를 판매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수요보다 공급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역시 주가가 답해주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