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ZAN런칭과 함께한 제네시스 분배량에 운영계정, 운영진, 운영위원 지분율이 지나치게 높다고 생각해서 별 미련없이 에어드랍 물량을 매도하였는데 매도 당시보다 가격이 많이 올랐다. 개인적으로 섣부른 나의 판단이 아쉽게 느껴다.
현재 운영계정3개의 지분율이 30.156%, 운영진 세분 지분율이 19.826%, 운영위원 스무분 지분율이 20.1% 총합 70%의 스테이크 물량이 집중되어 있다.
(링크 : https://passionbull.github.io/scot-manager/?scot=ZZAN)
물량이 집중되어있다는 것은 언제든지 가격이 깨질 수 있다는 위험요소이기도 하지만, 운영팀측에서 팔지 않으면 가격이 깨질 수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운영팀이 스트롱핸드일 경우 가격이 어떻게 유지 혹은 상승할 것인지를 지금까지 보여줬다.
앞으로 발행될 ZZAN이 현 지분과 양의상관관계로 분배가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에 ZZAN의 빈부격차는 더 커질 것이다. 다시말해 ZZAN에 투자하려면 늦으면 늦을수록 손해이며 지분율의 관점에서는 운영계정, 운영진, 운영위원을 따라가기는 꽤 힘들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힘들어질 것이다.
그래서인지 dodoim님 등 kr 고래분들이 ZZAN을 이미 매수하고 있고 중국계정들도 ZZAN을 매수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명의 운영위원 정책, 초기판매 없이 에어드랍으로 시작한 점, 느슨한 주제 제약의 ZZAN이 어떤 행보를 보일지 궁금하다. 개인적으로는 20명의 운영위원 정책이 신의한수라고 생각하고, 70%의 스테이크물량의 집중화는 위험요소라고 (아직까지는)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