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신도림역 인근 맛집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강촌숯불닭갈비입니다.
소문난 맛집답게 대기자가 많습니다.
주말 저녁시간에 찾아가면 이렇게 대기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주변 식당은 한산하게 비어있는데 강춘 숯불 닭갈비 앞에만 꽉꽉 차있더라고요.
주말 6시나 7시정도는 피해서 5시30분 정도에 가시거나 아예 8시30분 넘어서 가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양념 숯불닭갈비 2인분입니다.
땟갈이 진짜 좋죠!
양념되어있지 않은 소금구이도 있는데요,
2명이 저녁 안먹고 갈 때에는 소금구이2인분, 양념1인분 이렇게 시키면 배부르게 드실 수 있어요!
저희는 양념만 2인분 먹었습니다.
점원이 옆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닭갈비를 구어줍니다.
마지막에만 직접 구어 먹으면 됩니다.
깻잎에 싸먹으면 꿀맛입니다!
기다린 보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하이라이트는 열무국수!
새콤한 국물맛이 시원합니다 ㅎㅎ 닭갈비 먹으면서 입이 텁텁해지면 열무국수 한젓갈 :)
잔치국수도 있으니 기호에 따라서 시켜서 드시면 됩니다.
소규모 모임하기도 좋고, 신도림역에서도 그리 안멀어서 강력히 추천합니다!
맛집정보
강촌숯불닭갈비
신도림 닭갈비 맛집 진짜 맛집 - 강촌숯불닭갈비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힘들 때 우는 건 삼류, 힘들 때 먹는 건 육류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