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namu 님 조생귤 후기
새콤달콤 맛있게 잘 먹고있습니다!
늘 반가운 택배!
10KG의 큼지막한 귤이 왔습니다.
열어보니 ㄷㄷㄷ
혼자사는 저로서는 너무 많더라고요!
평소에 귤을 마트에서 몇개씩밖에 안사서 10KG이 감이 안왔는데 이렇게 많을 줄이야!
그래서 적당히 담아서 부모님 집에도 가져다 드리고,
회사에도 오늘 한봉지 가져와서 직원분들과 나눠먹고 있습니다.
제가 새콤하다 못해 시그러운(?) 귤을 좋아하는데
작은녀석들일수록 신 맛이 나서 골라먹고 있습니다. ㅎㅎ
새콤달콤 맛있습니다!
집에 가져갔는데, 어머니께서 사신 커다랗고 노랗고 예쁜 귤보다 맛있다고 칭찬도 받았습니다.
그동안 밋업회비로만 사용했었는데 오랜만에 스팀달러로 실물을 사보네요. 예전에 @umkin 님한테 샤오미 스탠드 산 이후로 처음인 것 같아요. 돌이켜 생각해보니 올해 1월에 7.5스달로 샀으니깐 샤오미 스탠드 엄청 싸게 샀었네요...
다시 그런날이 올까요?!
스달은 됐고 스팀이나 올랐으면.. 더도말고 덜도말고 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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