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스파업과 파워다운을 동시에 하였습니다.
목표 : 스팀 6주 장기투자, 원칙투자
- 2,402 STEEM 매수 및 스파업
- 파워다운 5,938 STEEM 시작 (1주에 약 456 STEEM 파워다운)
- 6주 후 파워다운 정지 (약 2,740 STEEM 파워다운)
- 6주 후 초기투입 KRW만큼 매도(스팀가격 올라가면 2,402 STEEM 보다 적겠죠?)
- 나머지 STEEM 파워업
위 시나리오대로 6주간 스팀을 장기투자 합니다.
하락장에 조금씩 스팀을 모으고 있었습니다.
회사다니면서 피땀흘려 모은 KRW를 투자하니깐 온 신경을 쏟게 되더라고요.
10만원 오르내리는 것에 일희일비하다가
장기투자하자! 1달반정도 묵히자! 라고 결심했습니다.
5월 초에 일본여행 계획이 있어서 1달반으로 잡았습니다.
그런데도 업비트 시세를 자꾸 확인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위 시나리오대로 스파업과 파워다운을 통한 6주 강제투자를 실행에 옮겼습니다.
530만원정도에 산 스팀을 스팀파워업하고..!
임대스파를 제외한 5,938 STEEM을 파워다운 하였습니다.
5,938스팀 ÷ 13주 = 456스팀
1주일에 456스팀이 파워다운되고 6주 후면 2,740스팀이 파워다운됩니다.
6주 후에 초기투자비 530만원에 해당하는 스팀을 매도할 계획입니다.
- 스팀 = 3,000원 된다면 : 1,766스팀 매도
- 스팀 = 5,000원 된다면: 1,060스팀 매도
- 스팀 = 10,000원 된다면 >_< : 530스팀만 매도해도 됩니다.
스팀이 하락하는 시나리오는 상상하지 않을래요. 그럴리가 없으니깐요.
여행경비만 매도하고... 존버의 길로...?
여튼! 이제 6주 강제투자(원칙투자로 미화)가 시작되었으니
조금이나마 시세를 안보고 본업에 집중할 수 있겠죠?
이상 약속의 4월말을 위해 강제 장기투자의 방법으로 스파업을 택한 이야기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