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때는 글쓰기를 좋아해서 싸이월드에 일상을 끄적여 놓곤했는데 언제부터인지 트위터의 짧은 문장들에 익숙해져서 글쓰는게 두려워졌다.
재작년에 이직하면서는 화장품 업계에 대해 알아가는 게 너무 재밌어서 장업계 사람들만 아는 내용들을 정리해서 파워블로거가 되어볼까! 했지만 역시 작심삼일이 되어버렸다...Orz
해서 2018년 새해를 맞아서는 여러 목표들 중에서도
뭐든 다시 글을 쓰는 것,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 것을 제일 먼저 목표로 세웠다 ㅎ
Hello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