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번째 대문입니다.
@girina79 님의 대문입니다.
아깽이
스팀팔찌
가 대문 재료가 되겠습니다. ㅎㅎ
가장 중요한 아깽이부터 그려줘야겠군요.
어? 왜 몸통 부분이 없죠?
바탕이 흰색이라 보이지 않았던 것 입니다.
이 아깽이는 어미에게 그루밍을 받지 못해
털 정리를 해줘야 합니다 ㅎ
털 정리를 해줍니다 ㅎ
짠!
약간 아기젖소 처럼 보이기도합니다 ㅠ
발 부분에 핑크핑크하게 발바닥을 표현해줍니다.
근데 왜 아까부터 아깽이는 한 발을 들고 있었을까요?
바로
스팀 팔찌 안에 들어가기 위해서 입니다.
고양이는 원 모양을 보면 들어가 앉는 습성이 있다고해요ㅎㅎ
너무 심장에 위협적인 습성입니다.
아깽이의 주인님 닉네임을 넣어주면 완성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밤이 됩니다.
대문을 그리면서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강렬하게 들었습니다.
저 빼고 다 키우시는 것 같습니다.
이건 실존하는 티셔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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