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매일매일 하루에 10번은 듣는음악이
마마무의 '아재개그' 인데요 ...
신나는 멜로디와 비트안에
아재개그로 가사를 채워놨습니다 ..
인정하고싶진 않지만 듣고있으면 저도모르게
피식 피식 하는 느낌이 좋더라구요 ㅋㅋ
아재개그를 좋아하는 캐릭터를 그려봤습니다.
몸을 그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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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컬러의 발가락 양말을 신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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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위에 번쩍이는 구두를 신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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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흰 메리야스(?) 와 통큰 트렁크팬티에
구두를 신어야 아재패션의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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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자리에서는
넥타이 두건 까지 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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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항상 신문을 들고있습니다.
이름은 : 재그 , 잭 , jag (jack 아님)
(아재개그) 에서 '재' '그'를 따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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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아저씨는 신문을 볼 때
팔을 쭈욱 뻗고 고개를 뒤로 빼서
초점을 맞춥니다.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