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네 번째 대문입니다.
@yirgacheffe2shot 님의 대문입니다.
두 커피잔을 그렸을 때 뭔가 허전해서 표정을 넣어봤습니다.
사람들이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 하듯이,
두 커피잔이 수다를 떨고 있습니다.
오른쪽 커피잔 위의 연기구름에 글자를 넣으시려면
고화질이 필요하실텐데 필요하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서른다섯 번째 대문입니다.
@newsoul112님의 굉장히 구체적인 컨셉입니다.
모두 반영하려고 최대한 노력했습니다.
선인장이 자신과 자세가 비슷한 표지판을 보며 유대감을 느끼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선인장은 말을 할 수도없고 움직일 수도 없습니다.
표지판은 그저 묵묵부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