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네 번째 대문입니다.
@bust 님의 대문입니다. 굉장히 재미있는 컨셉이었습니다.
스팀잇 마크가 분리되어 날라가는 모습을 보니 안타까운 느낌이 들었지만
망치질을할 수록 더 강해지기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코인시장의 악재를 견뎌낼 수 있는 스팀잇이 되었으면 합니다.
스물다섯 번째 대문입니다.
사실 @bluelemonade 님의 요구사항중 '마시는' 요소를 빼었습니다.
처음으로 의뢰인의 요구를 듣지 않고 반항적으로 그려보았습니다.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바다물을 블루 레모네이드로 생각하면 어떨까?' 라는 질문에서 반항은 시작되었습니다.
레모네이드가 든 큰 유리잔이 엎어져 육지에 닿으며 파도치는 모습을 표현했습니다.
부디 첫 반항이 의뢰인의 마음에 들어 이유있는 반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팔로워 이벤트 아직 진행 중입니다.
팔로워 분들 중에서 https://steemit.com/kr/@inhigh/event-100 이 글의 댓글에
원하는 스타일과함께 이벤트 참여한다고 적어주시면
순서대로 최대한 다 만들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대문을 받았다고 꼭 사용 안하셔도됩니다. 편하게 사용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