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 타임에서의 시간이 즐거웠는듯 합니다 애기들이 어제 갔는데 오늘 또 가자고 얘기를 하네요. ㅠ 부모의 마음은 365일 보내주고 싶은데 돈도 그렇지만 시간적으로 형편이 안되네여.ㅠ 옆에 블록방이라는게 있는데 요즘 유행인듯해요 비즈라던가 이런걸 체험할수 있다는데 추가비용이 든다네요. 아이들에게 못해주는 부모의 마음을 아이들이 이해해줘야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