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먹는 모닝커피! 그리고 그 잠깐의 시간. 특히 일할 걱정없는 휴일이라면 너무나도 행복한 시간이죠. 오늘 아침에도 일어나 커피를 마시면서 스팀잇 글부터 확인을 했습니다. 어느덧 모닝커피를 마시듯 스팀잇 글들을 보는게 습관이 되어버렸네요.
그러다 또 주특기 발동. 좋아하는것들을 합치거나 연결시켜서 생각해보기! 커피거품이 스팀잇 마크라면 더 맛있게 커피 먹겠다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스팀으로 결재가 되는 카페들이 생긴다면 이렇게 거품을 올려줘도 넘나 기분이 좋을거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계획있으신 사장님들 반영해 주세요 ^^
만든김에 제 프로필 사진도 그냥 이걸로 바꿔봐야겠네요. 그동안은 우리 강아쥐 사진이었는데....안뇽 ㅠㅠ 아 근데 이렇게 바꾸면 그동안 강아지로 이미지로 쌓아온 제 계정인지도가 리셋되려나요? 음...생각해보니 전 그정도로 유명한 사람은 아니라 전혀 걱정없을듯 합니다. 괜한걱정 아하하하
그러고보니 유명하신 고래님들은 프로필 사진도 쉽게 바꾸지 못하시겠네요. 많은 팔로워분들에게 은근 아이디 못지 않게 프로필 사진으로도 익숙함을 주고 계실테니. 또 언제 생각이 바뀔지는 모르겠지만 요 커피사진으로 쭉 가봐야겠네요. 별명 커피스팀? 스팀커피? 아..아침에는 이런 잡생각도 많이 납니다;;
오늘도 스팀잇 한잔 마시며 하루를 이제서야 시작합니다. 즐거운 일요일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