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가는 길 새로 오픈한 반려견 용품샵에 있던 아기 강쥐. 아련한 눈빛이 어찌나 귀엽던지...집에 데려오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아직은 온전한 행복을 줄 여건이 안되기에 힘들게 발길을 돌렸네요. 눈 마주치는 것만으로도 사람을 회복시키는 순수한 존재들 ^^ 좋은 주인 만나길
집에 가는 길 새로 오픈한 반려견 용품샵에 있던 아기 강쥐. 아련한 눈빛이 어찌나 귀엽던지...집에 데려오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아직은 온전한 행복을 줄 여건이 안되기에 힘들게 발길을 돌렸네요. 눈 마주치는 것만으로도 사람을 회복시키는 순수한 존재들 ^^ 좋은 주인 만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