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도 아니고 스승도 아니고 마음만 어린이지 몸은 어린이가 아니기에 1년중 생일을 제외하고 유일한 나를 위해 쉬라고 기회를 주는 날!근로자의 날. 유익하게 보내려 했지만 결국 오늘 제일 잘 한 일은 산책이었다.
그래도 리프레쉬가 확실히 될 정도의 따뜻한 날씨여서 좋았음! 날씨가 좋으면 사람의 마음도 너그러워 지는듯.
동네에 이런 산책코스가 있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하다.
정자에서 쉬면서 한 생각들이 의미있는 결실로 연결되길...
근데 벌써부터 어린이날 대체 공휴일부터 생각이 나는 난 어쩔수없는 근로자 ^^ 그래도 오늘 잘 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