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신생아 말티즈 사진을 계속 올리게 되네요.
너무 이쁘고 귀엽다보니 자랑하고싶고 많은 분들이 보면서 힐링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도 생기구요 ㅎㅎ
이러다 반려견 전문 스티머가 되는건 아닐지....
소셜네트웍 시대에 적응을 빠르게 하시는 어머니께서는 자랑할 사진을 만들고자 스스로 아가들을 대상으로 컨셉사진을 수시로 연구하시네요;; 하필 국그릇에....ㅎㄷㄷㄷ
우리 망내 잠탱구는 이 순간에도 마냥 잠만 잡니다.
얼짱 각도와 사진 촬영을 벌써 알아보시는....
요렇게 컵에도 들어가는 아가들. 더 크겠지만 왠지 이대로 머물러 줬으면 하는 생각도 드네요 ㅎㅎ
건강히만 자라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