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의 대소사를 수시로 결정하고 설득해야하는 가장으로서, 능력과 고민의 깊이를 인정받기 위해 수시로 제안해야하는 직장인으로서, 재치있고 독특한 관점으로 유머감각을 인정받고 싶은 관종으로서 난 말을 잘하고 싶다. 글도 잘쓰고 싶다. 오늘 그 답에 가까운 문장을 찾았다.
호기심을 갖고 자주 읽자. 들여다보고 들어보자. 알게 된걸 자주 말해보자. 특히 사랑하는 사람과 수다를 많이 떨자. 내안에 가두지 말고 꺼내는 연습이 필요한 요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