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출근하니 이렇게 테이블 위에
초콜렛이 든 유리병들이 놓여져 있더라구요!
유리병에 있는 초콜렛이 몇개인지 포스트잇에 적어서
박스안에 넣는건데 나중에 유리병의 초콜렛 수와
가장 가까운 숫자로 맞춘 사람이
초콜렛이 가득 든 유리병의 주인공이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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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껏 상상해서 집어 넣었답니다!
숫자 괜찮은가요 ^^? 라고 말하면서
사진을 다시한번 봤는데 오마이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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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실수를 발견했네요.
두번째 유리병보다 세번째 유리병의
초콜릿 갯수가 현저히 적은 이윤 뭐죠..?
제가 3650을 적는다는걸 365라고 적었네요.......
꼭 시험지 답안을 밀려쓴것같은 이찝찝함 어쩌죠...?
세번째 유리병은 물건너 갔고
첫쨰와 둘째 유리병에게 한번 기대를 걸어봐야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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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회사의 좋은 방침이 한가지 더 있어요.
일을 열심히 하다보면 매장안의 코디네이터 들 중 한명이 쓰윽~ 와서
이렇게 생긴 카드를 하나 주고 갈 때가 있답니다.
바로 칭찬 카드! 이 카드는 코디네이터 들만 쓸 수 있는데
그들 눈에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이 보인다면 이렇게 카드를 받는것이지요.
일하다가도 이렇게 받으면 인정받는것 같아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 ^^
받은 카드는 박스안에 넣어 매주 추첨으로 2명을 무작위로 뽑아
25불 기프트카드를 선물로 준다고 해요 ^^
한번 기대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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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제가 이 회사에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회사 복지와 분위기가 좋다보니
어떻게 하면 농땡이 치지 하는 생각은 커녕
조금이라도 더 열심히 일하고 싶어지는것 있죠?
환경이 사람을 바뀌게 한다는 것이
참 맞는 말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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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크리스마스네요!
모두들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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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댁일기 #55] 사내 행사 이모저모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