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ygu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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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에 이어 오늘도
축제이야기를 진행해보겠습니다.
미국의 거의 모든 축제들은
플리마켓을 동반하는것 같아요.
저희도 그래서 기왕나온거 뭔가 살게 없나
이리저리 두리번 두리번 거렸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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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저리 구경하다보니
수제 육포를 만들어 판매하는 곳을 발견했어요!
옛날에 육포를 즐겨 먹었는데 ( 씹을수록 고소한 그 맛!)
턱이 안좋아진 관계로 멀리하기 시작했지유.
나이가 몇개인데 벌써부터 턱관절이 션찮아 슬퍼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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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가 엄청 장인처럼 보였어요! 먼가 믿음직하게 생긴 장인!
게다가 고추장맛, 코리안바베큐맛, 김치맛이 있는게 아니겠어유!
그래서 한국인으로서 검수를 안하고 지나칠 수 없더라구요 ㅋㅋㅋㅋㅋ
들어가서 차례차례 맛을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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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하면 애국자 정신으로 하나쯤 살텐데..
맛이...
그.. 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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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서 생략하겠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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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거닐다보니
이번에 눈에 띄이는것은 바로 베이커리!!
맛들이 정말 생소한것들이라 하나하나 다 시도해봤는데
그중에 한가지 넘 맛나서 샀더레요! 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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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남편은 인디애나에서 자랐기에
팝콘을 그냥 지나칠 수 가 없지요!
(미국의 콘 생산량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곳이 바로 인디애나!)
완전 콘보이~ 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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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전에 사진한번 찍자고 하니 저렇게 잘 들고 있더군요.
그러면서 이거 왜찍냐고...
순간 저도..
나 나도몰라... 그냥 반사적으로 찍고있는거야..
ㅎㅎㅎㅎㅎㅎㅎ
공감하는 이웃님들이 계시길..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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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 식사거리 될 음식들을 판매하는
푸드트럭들은 한대 모여있더라구요.
저희는 브리스킷 샌드위치를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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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으로 미니과자까지 득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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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여니 브리스켓샌드위치랑, 피클, 그리고 브라우니가 있었어요!
근데 잘 안보여서 후레시 한번 터트려보자하고 찍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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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리 맛없게 나온거죠??
분명 맛이 있었는데 말이지유
똥손이 여기에서도 발휘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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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이야기는 또 내일 이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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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제 주저리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새댁일기#43] 크리스마스 축제 2 | Ecency¡Claro! Aquí tienes algunas ideas de títulos para publicaciones breves en Twitter sobre viajes:
1.pawdadd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