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ygu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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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얼마전 맛 없이 맛없었던
짜장면의 기억을 떨치기 위해
엘파소의 가장 맛난 중식당으로
똥치리 집사님과 함께 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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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중식당에는 셋이가면
딱이잖아요!
요리하나 시키고 식사 두개시키면 딱인데!!!
그래서 원래 셋이 가기로 했는데
한 친구가 갑자기 잠수타는 바람에
똥치리 언니와 둘이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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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선청하는데 너무 힘들었어유 ㅜㅜ
짜장면, 짬뽕, 탕수육을 먹고싶었는데
둘이와서 세개 시키기엔 넘 많은 것 같고...
그래서 오늘은 짬뽕과 탕슉을 시키기로했어요.
탕수육은 절대 포기할 수 없기에...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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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서 나온 음식들..
저번에 이상한 한식당 가고나서부터
입맛을 잃었다는 똥치리 언니...
다시 입맛을 되돌리기 위해 여기로 데리고 왔는데...
너무너무 맛나다가 해서 다행이였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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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나간 며느리도 돌아올 것 같은 그런맛...
다들 그 느낌 아시지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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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쌩얼로 너무 편안하게 온 나머지
셀피는 없네용 헤헤헤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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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고 집으로 돌아오니
보통은 한걸음에 달려와 반겨줄 우리모찌가
잠을 깊이 자고있었는지
오늘은 침대에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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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왔냐 애미야...? "
[새댁일기#25] 너도나도 하는 밋업 나도 했다! | EcencyMy Actifit Report Card: August 03 2026shtorm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