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디구예요
언니 찬스!!
얼마전 같이 ESL듣는 언니동생과 Buffalo wild wing가서 점심을 먹었어요! 저번 주말 제가 사고싶었던 테이블이 있었는데 너무 큰 나머지 배달을 시켜야했는데 배달비가 자그마치 70불이더라구요. 한국에선 보통 가구를 사면 감사합니다 하고 공짜로 배달해주는데 미국은 이렇게 배달비가 비싸더라구요ㅠ 근데 마침 트럭이 있던 언니가 흔쾌히 도와준다해서 배달비 없이 언니 트럭으로 싣고왔지뭐에요! 타지에서 이렇게 도와주는 지인이 있으니 넘 감사하고 행복했어요! 근사한걸 대접하진 못했지만 같이 버팔로가서 맛있게 윙을 뜯었어요!ㅎ
할로윈가게오픈
그리고 카페가서 차 한잔하고 언니는 딸 학교 픽업하러가고 동생과 저는 근처에 생긴 할로윈 매장에 방문했어요! 원래는 없던 매장인데 할로윈이 다가오니 이렇게 생겼더라구요^^!
할로윈 분장옷들이 입구에서 반겨줬어요!
매장 중간중간을 음산하게 잘 꾸며놨어요.
읭.. 이런건 넘 귀엽더라구요 아마 애들 캔디담는 바구니인가봐요^^ 애기들 돌아다니면서 여기다 캔디를 쓸어담겠지요? 한국에 미니언 왕팬인 친구에게 사진보내니까 한국으로 부쳐달라며^^ㅎㅎㅎㅎ
그리고 분장할수있는 메이크업도 팔더라구요.
애기들 할로윈분장 옷들!
그리고 수많은 가면들!!!!
ㅎㅎㅎ 분장 머리띠랑 모자착용하고 한컷! ㅋ.ㅋ 미국은 이것저것 재밌는 이벤트들이 1년 내내 많은것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원더우먼!!!
윌리도있고! ㅎ 미국은 윌리를 월도라고 하더라구요! 왜 나라별로 이름이 다른지.. 남편이랑 한번은 윌리가맞다! 월도가 맞다! 내기한적있었어요ㅎㅎㅎ
여튼 할로윈이 다가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