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것도 없고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의욕도 없는,
아직 인간이 되고픈 20대 인간 언저리 index입니다.'
큰창과 방패 그리고 거기에 달려있는대포
건랜스는 로망 그자체죠.
사실 건랜스의 포격과 조충곤의 점프 같은 로망은 안 하면 안 할수록 강해집니다.
저 역시 성능보다는 로-망을 노렸지만
결국 건랜스의 로망이자 끝이라 할 수있는 포격을 똥손이라 포기하고
빠따질하는 건랜스 세팅을 꾸며보았습니다.
방어와 공격을 전부 생각한 세팅으로 빠따를 휘둘러야 하는 참격형 건랜스세팅에선 괜찮은세팅입니다.
막고 휘두르고 회피 스탭으로 접근한다는 발상이죠.
사실 이 세팅에서 가장 중요한건
강벽주 입니다.
간킨 3셋 효과를 넣어주는 장식주로 본래라면 막지 못하는 공격들을(시투룡 물대포 같은 계열의)
가드할수 있게 하는 2칸 슬럿짜리 장식주입니다.
(사실 강벽주 먹어서 수월하게 꾸린 세팅입니다.)
만약에 좀 더 공격적으로 간다면 가드 성능 강화 호석을 빼고 파괴왕이나 공격계열 호석을 넣을 거 같네요.
이제 이걸로 템퍼고룡들 파밍을 좀 더 해서
로망형 건랜스 세팅을 만들어볼까 합니다.
일단 가장 급한건
약점 특효 올려주는 장식주를 먹어야하는거네요.
그럼 저는 다시 수렵하러 갑니다!
가즈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