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것도 없고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의욕도 없는,
아직 인간이 되고픈 20대 인간 언저리 index입니다.'
*본 글은 Business insider Japan의 기사를 번역 겸 요약한 기사입니다.
日本が「仮想通貨大国」と言われる5つの理由
요즘 일본을 '가상 화폐 대국'이라 부르는 가상 화폐 관계자들의 발언이나 언론 보도가 눈에 띈다.
2017년 가을에는 비트코인의 엔화 거래량이 전세계 모든 통화 중 절반을 넘었고 2018년 1월 중순인 현시점에서도 전체에 30% 이상을 차지해 달러에 이은 점유율을 차지 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2017년 12월 220만 엔을 넘는 수준까지 상승했지만 2018년 1월 100만 엔으로 하락했다.
이런 리스크가 높은 가상 화폐에 왜 많은 양의 엔화가 유입된 것인가? 그 이유를 알아보자
2018년 1월 4일 일본 최대 가상 화폐 거래소 bitFlyer의 대표는 가상 화폐 정보 사이트 CoinDesk에 'Japan : The New Heart of Bitcoin'라는 제목의 칼럼을 신년 특별 기고하였다.
가상 화폐의 엔화 거래 가격은 달러 거래 가격보다 비싼 경향도 있으나, 이러한 가격 차이는 일본에서의 왕성한 가상 화폐 수요를 나타내는 하나의 지표라고 생각해도 좋을 것이다.
이유 1 일본 정부의 규제
2017년 4월 자금결제법을 개정하며 가상 화폐 거래소를 가상화폐 교환 업체로 금융청에 등록하게 하였다.
업체들의 등록이 시작된 것은 2017년 9월 말의 일이었고, 그 보름 정도 전에 중국 정부가 가상 화폐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여, 위완화와 가상화폐거래를 중단시켜, 실질적으로 거래소를 폐쇄시켰다.
즉 2017년 가을까지 가상화폐거래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던 건 중국이었지만, 중국 정부의 규제강화 이후 위완화 거래는 단번에 0에 가까워졌고, 일본은 등록제도 도입 이후 엔화 거래가 급증했다.
일본 정부의 규제는 결과적으로 일본을 가상화폐 거래의 'New Heart'로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이유 2 FX거래에서의 유입
'일본은 공공연하게 돈 이야기를 하지않는 문화가 있지만, 실은 투기를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들일지도 모른다.'
FX거래와 가상 화폐 거래를 지도하는 사람은 이렇게 말한다.
일본은 세계에서 가장 FX거래가 활발한 나라로, 외환 시장에서는 주부를 포함한 일본 개인 투자자들 지칭해 '미세스 와타나베'라고 한다고 한다.
2017년 10월경부터 일본 금융청이 FX관련 규제를 강화한다는 관측이 나오자, FX거래에서 가상화폐로 투자방식을 옮긴 사람들이 많았다고 한다.
이유 3 안전자산의 엔화와 가상화폐
외환 시장에서는 중동과 한반도 등의 군사적 긴장 고조, 세계적인 금융 위기(2008년 리먼 브라더스 쇼크, 2010년 유럽채무위기, 2016년 영국의 브렉시트), 자연재해와 같은 재난(2011년 동일본 대지진) 등이 발생하면, 엔화를 매수하여, 엔고 현상이 일어난다.
가상화폐는 변동성이 높은 금융상품이지만 한편으로는 엔화는 '안전 자산'이라고도 한다.
'불안정한 가상화폐와 페어를 이룬 상태로 안정된 엔화로 언제든지 바꿀 수 있는 상태에 두는 것은 의미가 있다.'라고 가상화폐 관계자는 지적한다.
이유 4 중국, 한국에서의 유입
중국은 사실상 가상 화폐 거래소가 폐쇄에 몰리고, ICO 역시 규제되었다. 한국도 가상 화폐 거래에 대한 규제 강화가 검토되고 있다.
일본 국내 거래소를 운영하는 한 운영진은 '2017년 가을 이후 일본 거래소를 통해 거래하는 중국인들이 증가한 것처럼 보인다.'라고 말했다.
'중국 투자자가 돈을 가득 실은 차량과 함께 일본 거래소 사무실에 직접 나타났다.' 라는 진위 불명의 소문도 떠돌고 있다.
이유 5 세대 간의 격차
가상 화폐에 대해서도 20, 30대 젊은 층은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많았지만, 중년 이상 층에서는 가상 화폐에 대해 부정적인 사람이 적지 않았다.
고령화 시대에 접어든 일본에서는 중년 이상의 세대는 대기업에 있으면서 정년까지 버틸수 있지만 젊은 세대는 장래를 기대할수 없다. 또 연금제도 또한 젊은 시대가 노인이 될 무렵까지 유지될수 있을지도 불투명하다
미래가 불투명한 시대에 일발역전을 노릴 수 있다는 점이 젊은 세대가 가상화폐를 주도하는 면도 있는 건 아닐까?
'샐러리맨 시대' 장기간 근무해도 월급은 아주 조금 밖에 오르지 않는다. 그에 비해 가상통화는 꿈을 이루기 쉬운것일지도 모른다.'
몇몇 부분은 전문이고 몇몇 부분은 필요부분만 요약했습니다.
그리고 일본어를 잘못해서 어색한 부분이 있을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