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것도 없고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의욕도 없는, 아직 인간이 되고픈 20대 인간 언저리 index입니다.'
어제 병원 갔다와서 집에서 TV보고 있는데 안방에서 물이 새고 있었네요. 그래서 늦은시간에 실례인거 알고도, 윗집 찾아갔는데 문안열어주고, 주거침입죄 운운하더군요. 관리사무실 통해서 연락하니까 자기들도 여름에 윗집에서 물샜는데 참았다~ 이러는데
하
깝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