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것도 없고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의욕도 없는,
아직 인간이 되고픈 20대 인간 언저리 index입니다.'
2018년 2월 3주 차(19일~25일) 시작인 월요일에 복기해보는 2월 2주 차(12일~18일) 가상화폐 뉴스들입니다.
어디까지나 주관적으로 선정한 뉴스들입니다.
1. 비트코인은 새로운 독이다.
워렌 버핏 의 회사로 알려진 버크셔 해서웨이의 부회장인 찰리 멍거는 LA에서 열린 연례 회의 석상에서 한 발언입니다. 그는 또 '중국과 같은 강력한 규제 방식이 바람직하다. 현재 미국의 느슨한 뉴제는 잘못되어있다.' '비트코인에 대한 투자는 1초도 생각해본 적이 없다.'라며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화폐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을 강조했습니다. 이전에도 버크셔 해서웨이의 경영주인 워렌 버핏이 비트코인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밝힌적이있죠.
2. JP모건 향후 포트폴리오에 가상화폐를 포함할 가능성 시사
지난해 '비트코인은 사기다.'라는 발언을 했다가. 연말에 이를 철회하고 비트코인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긍정적인 발언을 해왔던, JP모건이 2월 71페이지에 발하는 가상화폐 조사보고서를 발표하면서, 향후 포토폴리오에 가상화폐를 포함할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물론 보고서에는 미성숙한 시장, 기간에 비해 큰 변동 폭등 가상화폐의 단점들도 많이 있다고 합니다.
3.이더리움 창시자 부테린 '가상화폐는 언제 0이 될지 모른다.'
이더리움의 창시자인 비탈릭 부테린이 주말인 17일 '가상화폐는 변동성이 매우 큰 자산이며, 언제는 0가 될지 모른다. 잃어도 감당할 수 있을 만큼만 투자하라, 평생 저축을 찾는다면, 전통적인 자산들이 가장 안전하다.' 라며 자기 트위터에 올렸습니다. 부테린은 작년에도 지속해서 시장을 흔드는 발언을 트위터에 자주 올려, 가상화폐에 긍정적인 쪽은 별다른 반응을 안 보이지만, 부정적인 쪽은 강조해서, 보도하고 있습니다.
4. 20대 남녀의 10%가 가상화폐를 보유한 것으로 조사된 일본
Business insider 일본판에 의하면, 일본 20대 남녀 2905명을 대상으로 가상화폐에 대해 조사를 해보니 약 10%가 가상화폐를 보유하고 있다고 나타났다고 합니다.
해당 조사는 스마트폰 App을 통해서 조사되었으며, 남성의 15.7% 여성의 9.3%가 가상화폐를 보유하고 있으며, 절반 이상의 20대가 가상화폐에 관해 관심을 보인다는 결과를 발표됬다고 합니다.
긴 연휴 끝 되돌아온 월요일
시작부터 시장 흐름이 복잡합니다.
이런 때야 말로 책을 펴보는고 노래를 듣는 게 도움이 될 거 같네요.
오늘의 추천곡은 David Bowie의 Life on Mars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