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미언 여러분들 축하드립니다. 밤새 스팀의 가치가 4$를 넘어섰습니다.
마침 어제 스팀의 가치는 올라가야하는 당위성이 있는 코인이라는 이야기를 드렸는데, 마침 폭등이라 더 기분이 좋습니다.
올라야 할 당위성을 가진 코인 투자처는? https://steemit.com/kr/@indend007/6ysohz
손쉬운 예를 들어 스팀(STEEM)을 보겠습니다. 스팀과 스팀 달러의 상승은 큰 보상수익을 만들고 스팀 생태계의 확장을 불러옵니다. 이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스팀과 스팀 달러의 가치 상승이 필연적으로 필요합니다. 스팀 관련 코인들은 "보상"이 커질수록 생태계가 더 원활하게 유지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생태계를 유지해야할 명확한 주체가 존재한다는 것은 가치 상승의 큰 장점입니다.
이는 최근 스티밋 플랫폼 자체의 신규 유저 유입등으로 인한 부흥과 더불어 스팀, 스팀 달러의 가치도 예전의 침체기와는 완전히 다른 양상으로 나타남에 따라 장기적인 우상향은 물론 조만간 큰 폭의 상승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고 미리 점쳐보게도 만듭니다.
스팀은 차트 상으로도 조금의 조정을 거쳐 조만간 역사적 가장 높은 고점 갱신에 도전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 전에 앞서 거대한 컵과 핸들을 만들며 잠시 에너지를 비축해가는 모양새가 가장 좋겠죠. 하지만, 신고점을 탈환하게 되면 이제 얼마까지 상승할지는 예측이 어렵습니다.(어렵긴요. 스팀 100$!)
스팀은 많은 호재를 앞두고 있습니다. 특히 스팀의 호재는 1회성 호재로 끝나지 않는 블록체인 생태계의 꾸준한 성장이 그 바탕이라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밖에도 스팀의 공식 모바일 앱 역시 계획 중이라는 루머가 있기도 하고(사실 나와야 나오는 거긴 하지만), SMT 공식 개발 완료와 더불어 함께 선보일 애픽스(APPICS)로 인한 기대심리가 스팀의 가격 상승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스팀(STEEM)와 SMT(Smart Media Token) 그리고 주류 미디어의 미래, Feat "STEEM 100$"
https://steemit.com/kr/@indend007/steem-smt-smart-media-token-feat-steem-100usd
사실상 이러한 점은 커뮤니티의 힘으로 만들어지는 가치가 더 큰지라, 스팀의 앞날은 굉장히 밝다고 볼 수도 있을겁니다.
이더리움의 선례처럼 강력한 커뮤니티, 그리고 블록체인의 가치가 유저들로 하여금 꾸준히 조명되고 공유되는 자발적 서포팅 생태계가 "스티밋"을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죠. 이것은 스티밋이 열심히 한발한발 성장해나가는 한 스팀의 가치와 스팀 달러의 높은 가치로 유저들의 정성에 보답할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Feat. STEEM 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