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휴가는 남았지만, 이제야 밀린 일들을 좀 돌아보고 스티밋에 글을 써봅니다.
개인적으로 여행도 다니고, 강연도 하고 이리저리 바쁘게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만, 코인판에도 참 많은 일들이 있었죠.
비트코인의 질주와 BCH 같은 녀석들 그리고 NEO 같은 중국 자본발 코인들의 질주로 스팀잇은 침울한 분위기인듯한데, 그래도 항상 위기가 기회란 말을 염두해보고자 합니다. ^^
모두들 힘내시구요. 휴가철에 먹은 음식만해도 전국팔도 어마어마한데 하나씩 올려보고자 해도 한참이 걸리겠습니다.
주말이네요. 모두들 화이팅하시구요.
즐스티밋 하시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