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도 이젠 블록체인으로 생산 과정을 컨트롤 하고 지불한다.
세상이 정말 블록체인으로 변해가는 걸까요?
커피, 그러니까 Green bean 상태인 "생두"의 재배와 관리, 지불을 블록체인화시키겠다는 기술이 선보였습니다. BEXT360 (https://www.instagram.com/bext360/)이라고 불리는 이 프로젝트는 커피 체리의 수확과 함께 이를 분석하는 장비를 통해 커피의 품질을 측정하고 소비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합니다.
평가된 등급에 따라 커피의 가격은 블록체인 기반의 화폐로 구매가 가능한데, 아마도 비트코인이 사용되지 않을까 싶네요.
소개영상 보기 : https://www.facebook.com/freethinkcoded/videos/1500808493348313/
동영상을 통해서 보다 자세히 이를 살필 수 있는데, 블록체인 관련 미디어에 소개된 것이 아니라 해외의 유명 커피 미디어에 게재되었다는 것이 참으로 신기합니다.
세상이 정말 변화하고 있는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