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 곧 너의 생일이네
너무 일찍 하늘로 가서 그동안 미웠고 미안했고 후회했어
시간이 지나니 지금은 편하게 지내는지 궁금하다
날이 풀리면 친구들과 같이 보러갈게
지금도 너무 보고싶다 친구야
너무 보고싶어서 너가 좋아하던 노래들을 지금도 차마 못들을만큼..
지금이라도 그동안 힘들었던 무거운 짐 내려놓고 푹 쉬길바래
내 소중한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