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u 인쿠
안녕? 난 오늘도 무난히 잘넘어갔어
오늘은 날이 따뜻했지?
간만에 추억이 돋아 옛날 폰을 보다가 대학시절 친구들에게 선물했던 부채 그림 사진들을 발견했어
만드는 족족 친구들이 너무 탐내서 선물하느라
나에게 지금까지 남는 부채는 하나도 없네
(친구녀석들은 지금도 부채를 잘 갖고있으려나 허허)
이때는 지인들에게 선물로 줄때가 즐거웠던것 같아
욕심없이
ㅡ예전 폰이다보니 화소가 깨지겠지만 재밌게 봐줘
오늘도 늘그랬듯 너무 반가워
(낙관은 모자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