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u
요즘 잠을 설쳤더니 세수를 해도 지워지지않는 다크써클이 짙어졌어 화장실에서 거울을 볼때마다 가끔씩 깜놀.. (피곤피곤)
하루는 아무것도 안하고 이불속에서 푹 쉬고싶어 언젠간 제대로 힐링하는 날이 오겠지?
오늘은 깨지않고 푹 잤으면 좋겠어. 나도 그리고 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