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잘지냈어?
어젠 그림을 못올렸어. 사실 일이 너무 늦게 끝났거든
살면서 나이들수록 느끼는건
주변 사람을 의식을 너무 하게 되는것 같아
각자 사연들은 다르겠지?
명절때 시댁에서, 일하는중에, 가깝고도 먼 가족에게....
나중에는 그때 그 말을 하지말껄..
나혼자 시간에 지난 실수를 후회할때가 많아
사람들을 의식하고 표현을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하지못하고 체념하는 나를 보면서
점점 내가 사라지는 느낌을 받아
이젠 나다운게 무엇인지 헷갈릴때도 있어
너도 오늘 힘든 하루였지? 수고했어
오늘은 서로 토닥토닥하자.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