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쫓기듯 포스팅 하는) 오늘의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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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t.jfif

안녕! imyss 입니다!

어쩔 수 없이 오늘이 가기 전에 식단 포스팅을 먼저 해야겠네요.
왜냐면 하루 한 번 포스팅마다
@dyuryul 님의 최저보상 지원을 받고 있거든요. (깨알 홍보)
후다닥 일지를 기록해 봅니다!


오늘의 식단

  • 아침 : 방울토마토 6개, 망고 젤리 2개, 쥐포 간식 1장, 오메기떡 1개, 감자 1/2개
  • 점심 : 똠양꿍 새우 쌀국수, 치킨 가라아게
  • 후식 : 투썸에서 모카칩 프라페+휘핑 1잔
  • 저녁 : 고구마 1/2개

운동 못함! 오늘은 케어가 있었어요ㅠㅠ


냉정한 자가진단 TIME

오늘 아침부터 간식량이 어마어마합니다ㅋㅋㅋ
휴가로 대만 다녀온 동료, 제주도 다녀온 동료가 오늘 한꺼번에 복귀했거든요.
선물로 간식을 사다 줬는데 안먹을 수 없겠죠! 하하
달작지근 망고 젤리와 쫄깃한 오메기 떡!
이럴때 먹어줍니다.... 짧은 순간이었지만 맛있었어요

주말동안 평소 생각도 안나던 라면이 너무 먹고싶은거에요!
직급자끼리 점심 식사가 있어 역시 이때다 싶어 라면과 비슷한 똠양꿍 쌀국수를 선택!
똠양꿍이 호불호가 심한 음식이죠~ 저는 꽤 좋아해요
시간만 충분했으면 호호 불어 다 먹었을텐데 남긴게 아쉽네요ㅠㅠ

그리고 커피까지 얻어먹게 되어서.. 아예 작정했나 봅니다.
카페 직원분의 "휘핑 올려드릴까요?"라는 질문에서 망설임 1도 없이 "녜!!0"
그렇게 해서 커피까지 클리어하게 된 운명ㅠㅠ
(이 와중에 너무 맛있어!)

저녁엔 케어가 있어서 칼퇴하고 부지런히 움직였어요.
그래서 식사는 고구마 밖에 없습니다.. (울컥)
위를 좀 쉬게 해주는게 좋을 것 같아서
약간의 배고픔 정도는 그냥 참아요. 참고 잘거에요^^

어찌되었든 간식의 양이 늘었다는 결론.


danbain@danbain 님께서 목표수치 정하기를 추천해 주셨는데요!

운동과 다이어트를 병행하면서 몸무게를 재지 않은지 2년? 정도 된 것 같아요.
인바디 체크할때나 헬스장에서 샤워하고 가끔 궁금해서 재보긴 했지만~
몸무게는 크게 신경쓰지 않고 눈바디, 사이즈에 집중했습니다.
체중계보다는 줄자와 친해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앞으로 사이즈를 측정해보고자 합니다.
아주 적나라한 기록이 될 것 같네요. 두렵습니다..

사이즈를 측정할 부위는 위쪽부터 아래쪽으로

  1. 팔뚝 둘레
  2. 허리 둘레
  3. 힙 둘레
  4. 허벅지 둘레
  5. 종아리 둘레

이정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아... 심히 두렵습니다.. 갑자기 현타가 오네요... 덜덜
긴장으로 심장이 뛰고 자극이 되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담다인님... 헤이해질 타이밍에 제대로 목표가 생겼습니다!

일찍 자야 살도 빠지죠. 자러 가야겠어요.
내일은 이벤트 발표 포스팅으로 돌아오겠습니다! :D

친구님들 좋은 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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