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 듣는 동안 간식이 눈앞에 있어도 안먹었다. 빅파이 내가 좋아하는건데.
먹고싶긴 했지만 굳이 안먹어도 되겠다~ 싶을 정도로 욕구가 막 일어나진 않았기에 신기신기+_+
저녁 : 콩물+우뭇가사리 (국수 대신에 우뭇가사리로 대체!)
금요일 오후 반차라 저녁이 걱정됐었는데 선방한듯. 셀프 박수 짝짝짝!
콩물은 끝까지 원샷하고 잠시 카페 나들이.
야식? : 생강차 1잔
광교카페거리로 커피 한 잔 하러 나갔다.
카페거리는 언제 와도 예쁘고 산책하기도 좋고~
커피와 쿠키에 흔들리지 않고 생전 시키지 않았던 생강차를 시킴ㅋㅋㅋ
반전.. 달달하고 너무 맛있었다.
분명 복근운동+버피라는 야무진 꿈을 꿨던걸로 기억하는데..
복근운동 깨작깨작하고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마무리했다.
고기리 카페로 드라이브를 나갈 준비
과연 어떤 복병이 기다리고 있을 지ㅋㅋㅋ